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092
중앙일보
“진짜 민주주의를 가르쳐준 나라였습니다.”
오는 7월 24일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을 떠나는 미쉘 윈트럽(54) 주한 아일랜드 대사는 지난 26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의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을 보며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민주주의에 대한 헌신이 무엇인지 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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