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6702
동행미디어 시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을 보기 위해 부산 한 숙박업소에 예약 확인을 요청한 일본인 팬이 욕설을 듣고 예약을 강제로 취소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BTS 팬이라는 일본인 A씨는 SNS를 통해 "부산 호텔에서 믿을 수 없는 말을 들었다"며 자신이 겪은 일화를 전했다. A씨는 글로벌 숙박 예약 플랫폼을 통해 부산 소재 호텔을 예약했다. 그는 최근 부산 일부 숙박업소가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호텔 측에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되는 경우도 있냐. 안심해도 되냐"고 문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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