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치가 이렇게 많았나”…강남·서초 생애 최초 매수 최다 찍었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2764
매일경제
고가 주택 즐비 강남·서초
통상 생애 최초 비율 낮아
5월 올해 들어 최고치
25억원 이상 주택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2억원으로 제한되는 등 강도 높은 규제에도 지난 5월 고가 아파트가 즐비한 강남·서초에서 ‘생애 최초 매수자’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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