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 작은 도시가 품은 알제리 대표팀...월드컵 속 특별한 동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8760
OSEN
[OSEN=정승우 기자] 미국 캔자스주의 작은 대학 도시가 알제리 대표팀을 품었다. 환대의 분위기 뒤에는 알제리 국내 인권 논란이라는 무거운 그림자도 함께 놓여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캔자스의 작은 도시가 알제리 대표팀을 자신들의 팀처럼 받아들였다. 동시에 알제리 본국의 인권 시위와 언론 탄압 논란은 월드컵 행보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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