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의 중심을 잡아준 맥컬럼, "준비가 되어 있었다"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6927

바스켓코리아

맥컬럼 이 애틀란타 합류 후에 대해 이야기했다.

애틀랜타 호크스 는 지난 시즌 엄청난 변화를 단행했다. 프랜차이즈 스타 트레이 영 (188cm, G)을 워싱턴 위저드로 보냈다. 대가는 CJ 맥컬럼(190cm, G)과 코리 키스퍼트 (201cm, F)였다. 8시즌 가까이 팀을 지킨 4번의 올스타 출신 가드를 떠나보내고 받은 대가로는 다소 약해 보였다. 그러나 팀에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은 팀의 분위기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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