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블루존 손본다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486

인벤

크래프톤이 약 3년 만에 'PUBG: 배틀그라운드'의 핵심 시스템인 블루존에 손을 댄다. 단순한 수치 조정을 넘어, 그동안 같은 규칙을 공유해 온 일반전과 경쟁전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갈라놓는다는 점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크래프톤은 공식 개발일지를 통해 이번 업데이트(42.1)에 적용되는 블루존 개편 방향을 공개했다. 블루존은 안전 구역 밖에서 피해를 주며 플레이 공간을 점점 좁혀가는 장치로, 플레이어가 언제 이동하고 어디에 자리 잡을지, 어떤 위험을 감수할지를 결정하게 만드는 배틀로얄의 리듬 그 자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