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비운의 장소' 베르사유서 이란과 MOU…107년 전 윌슨 악몽 재현?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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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CNN, '베르사유 조약' 역사 재조명

윌슨, 같은 장소서 1차대전 종전 조약 서명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장소가 107년 전 제1차 세계대전을 종결한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된 곳과 동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역사적 배경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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