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시어리 포함, Xbox 산하 스튜디오 다수 폐쇄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354
게임메카
지난 6월 10일 신임 대표가 암시했던 Xbox 대규모 구조조정 실체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해외 매체 다수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닌자 시어리 등 Xbox 산하 개발사 다수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고, Xbox 게임 스튜디오 총괄도 1년 6개월 만에 사임한다. 서양 게임업계 중심을 이뤄온 Xbox가 크게 휘청거리고 있다.
블룸버그는 15일(현지 기준) 내부 소식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닌자 시어리, 더블 파인, 컴펄션 게임즈가 스튜디오 폐쇄를 막기 위해 MS와 적극적으로 분사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상기한 개발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도 회사 상황이 통보됐고,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는 것이 허용됐으나 스튜디오 존폐 여부는 불확실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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