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249
매일경제
튀니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가장 초라한 성적표를 받은 나라가 될 전망이다.
튀니지는 스웨덴전 1-5패배, 일본전 0-4 패배에 이어 26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F조 최종전에서 네덜란드에 1-3으로 패하며 승점 없이 2등적 12실점으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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