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3경기 동안 무려 12실점…최악 성적으로 짐싼 아프리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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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튀니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가장 초라한 성적표를 받은 나라가 될 전망이다.
튀니지는 스웨덴전 1-5패배, 일본전 0-4 패배에 이어 26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F조 최종전에서 네덜란드에 1-3으로 패하며 승점 없이 2등적 12실점으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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