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592
스포츠조선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팀을 생각하면 남는 게 팬들에게 좋겠으나 (김)도영이가 잘하면 좋은 길을 택하는 것이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2024년 처음 지휘봉을 잡았을 때부터 꾸준히 '슈퍼스타' 김도영 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응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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