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0962
TV조선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내 비판에도 직면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 때보다 '이란에 더 퍼줬다'거나 트럼프의 저서, '거래의 기술'을 빗대 '재앙의 기술'이라고 비꼬기도 했습니다. 밴스 부통령까지 방어에 나섰는데, 이란이 스스로를 진정한 승자라고 자찬하면서 빛바랜 변명이 됐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