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여파 없다! 1300만 돌파 보인다...KBO 또 최소경기 600만 관중 달성, 16G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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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조형래 기자] 월드컵의 여파는 없었다. KBO리그가 또 한 번 최소경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
KBO는 17일,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 9375명이 입장하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2026 FIFA 월드컵이 개막했지만 여파는 거의 없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 경기들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전에 대부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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