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안첼로티도 월드컵은 어렵다…“긴장감이 팽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704
일간스포츠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서 무승부를 거두고 선수단의 긴장감에 대해 언급했다.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14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서 모로코와 1-1로 비겼다. 브라질은 FIFA 랭킹 6위, 모로코는 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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