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송구 호수비→투수에게 윙크, 낭만 있네…‘3할 타율+호수비’ 하주석, 이대로 1군 기회는 없나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0061

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 (32)이 퓨처스리그에서 수비 도중 ‘윙크’와 함께 하이라이트 장면을 만들었다.

하주석은 24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5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2루수 수비에서 멋진 장면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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