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952
경향신문
크로아티아와 난타전 끝 4 대 2 승
투헬 감독 공격축구 큰 무대서 진가
케인 멀티골…팬들 “즐거운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재미없는 축구’라는 오명을 안고 출발한 잉글랜드가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뽐냈다. 화끈한 공격축구로 강호 크로아티아를 제압하며 우승 후보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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