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674
스포츠조선
[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1군 첫날은 많이 당황했다. 너무 일찍 출근했다. 다들 '살아있었냐'고 농담을 하더라."
영광의 순간을 뒤로 하고, 긴 칩거의 시간을 가졌다. 외로움과 속상함을 버텨내고 다시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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