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958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최고 주급자는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도, 주드 벨링엄 (레알 마드리드)도 아니었다.
영국 매체 '플래닛 풋볼'은 1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들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도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축구선수들에 속한다. 그렇다면 이들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누구일까"라며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들의 주급 순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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