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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일본 매체가 손흥민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다만 개인의 부진뿐 아니라 한국 대표팀이 손흥민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점도 함께 지적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풋볼채널에 따르면 매체는 조별리그 종료 후 '북중미 월드컵, 기대 이하의 활약에 그친 선수 5인'을 선정하며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명단에 포함했다. 함께 이름을 올린 선수는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페르난도 무슬레라, 튀르키예의 케난 일디즈, 체코의 파트리크 시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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