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9731
대전일보
"오른손 타격 때 무릎이 불편하다고 했는데, 그저 편하게만 쳐달라 했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앞두고, 부상 상태로 선발 명단에 오른 요나단 페라자 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