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결국 李와 각 세우나… 전당대회 '노선 전쟁' 시작됐다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480

한국일보

'개혁' 17번 외치며 사퇴한 정청래

檢 개혁 앞세워 연임 도전 공식화

대통령 '그릇론' 요구에 마이웨이

중도·실용 앞세운 김민석·송영길

보완수사권 폐지 등 노선 투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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