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7352
동아일보
[美-이란 ‘종전 MOU’ 합의]
에너지-도로-통신망 등 피해시설
국내기업 과거 대거 수주 강점
종전 합의에 건설사 주가 상승세 “사업 실효성 등 충분히 고려를” 미국 행정부가 민간기업 투자를 중심으로 이란 재건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산업계도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건설 및 에너지 플랜트 산업을 보유한 한국에 대한 재건 사업 참여 요구가 커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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