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만 100% 상승…통신사 주가 '희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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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AI 앞세워 시총 격차 벌려
KT·LG유플과 비교해 주가 고공행진 경기방어주로 분류돼 변동폭이 크지 않은 통신사들의 주가가 올해 들어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유·무선 등 본업에서는 실적 격차가 크지 않지만 차기 성장동력인 인공지능(AI) 사업 확장과 성장성에 대한 차이로 주가가 크게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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