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39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힌 가운데 구체적인 시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 회장은 지난 5월 29일(이하 한국시각) 축구대표팀이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전지 훈련을 진행 중인 가운데 대회가 끝나면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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