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닮은 신물질, 에너지 저장·방출까지…금속 없는 배터리 나올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152
동아사이언스
세포가 움직이고 분열하는 방식에서 영감을 얻은 신개념 물질이 개발됐다. 에너지를 수확하고 저장했다가 방출까지 할 수 있는 물질이다. 아직 초기 개념 입증 단계지만 향후 실용화되면 금속 배터리 시대에서 벗어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일(현지시간) 사이언스 보도에 따르면 사무엘 I. 스텁 미국 노스웨스턴대 화학과 교수 연구팀이 빛과 같은 에너지원으로부터 에너지를 수확해 저장했다가 방출하는 액체 물질을 개발하고 연구 결과를 지난 11일 국제학술지 ‘켐’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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