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채정원 본부장 "콘텐츠 과잉 시대, 게임 경쟁력은 '커뮤니티·맥락·철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120
데일리e스포츠
기술 발전과 콘텐츠 생산 확대,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로 이용자의 시간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진 시대에 게임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콘텐츠 공급을 넘어 이용자 커뮤니티와 신뢰, 그리고 게임사가 지닌 철학과 맥락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넥슨의 채정원 본부장은 18일 경기도 성남시 넥슨 판교 사옥 및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6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26)' 3일차 세션 '연결의 시대, 게임은 어디로 가는가 - 게이머의 일상에 접속하다'에 참석해 콘텐츠 소비 환경 변화와 라이브 서비스 전략, 인공지능(AI) 시대 게임 산업의 미래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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