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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로드FC 라이트급에서 무조건 타격으로 끝나는 화끈한 매치가 확정됐다.
라이트급의 베테랑과 세대교체를 외치는 신성이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45·로드FC 충주)과 '한일전 참교육' 박현빈(24·SSMA상승도장)의 경기다. 무려 21살이나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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