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억원 정산해줘”…이무진, 소속사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8177
매일경제
재판부 “본안 판결 전까지 계약 효력 정지”
당분간 독자 활동 길 열려
가수 이무진(25)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8177
매일경제
재판부 “본안 판결 전까지 계약 효력 정지”
당분간 독자 활동 길 열려
가수 이무진(25)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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