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9132
연합뉴스
'북부의 제왕' 버넘 득표율 55%로 하원 입성…"스타머 축출 가능성"
버넘 "나라에 변화 가져올 마지막 기회"…스타머, 사임 재차 거부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오수진 기자 = 영국 총리 자리를 넘보는 잠룡으로 꼽혀온 집권 노동당 후보가 19일(현지시간) 하원 입성에 성공하면서 가뜩이나 궁지에 몰린 키어 스타머 총리에게 부담을 더하게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