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수영·퇴근 후 헬스’ 아무리 해봤자… 하루 10시간 앉아 있으면 혈관 손상 못 피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553
헬스조선
아침마다 한 시간씩 꾸준히 걷고, 주말이면 산에 오르거나 자전거 페달을 밟는다. 틈만 나면 헬스장에 들러 땀 흘리며 근력을 다진다.
하지만 아무리 턱에 숨이 차오르도록 운동을 열심히 해 체력을 키워도, 낮에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을 유지한다면 다리 혈관 손상을 막을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운동은 운동대로 열심히 해도, 앉아 있는 시간은 따로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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