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부부 해외출장’에 환송 직원만 6명…선거는 부실 의전엔 진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1328
KBS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재임 중 배우자와 함께 3번의 해외 출장을 다녀온 사실이 확인돼 '황제 출장', 부적절한 '외유성 출장'이라는 비판을 받았는데, 선관위가 위원장 등 주요 인사의 출장길에 별도의 의전 인력까지 배정해 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선관위 본연의 업무인 선거 관리에선 심각한 결함을 드러낸 것과 달리, 내부 고위직 인사 의전에는 공을 들인 것으로 보여 역시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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