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1보다 큰 성과"…월드컵서 '미나브 168' 알린 이란 관중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3000
머니투데이
미국과의 갈등 속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극적으로 참가한 이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따낸 데 이어 자국 내 참사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성과도 거뒀다.
16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과 뉴질랜드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이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경기장 관중석에서는 이란 팬으로 추정되는 관중들이 'MINAB 168'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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