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벤치에 두겠다는 답변에 충돌"…카라바오컵 결승 6일 전 경질된 무리뉴의 폭로 "토트넘은 팬들보다 UCL 진출이 중요했다"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052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경질됐던 순간을 돌아봤다. 카라바오컵 결승전을 대비해 손흥민 에게 휴식을 주려 했던 계획이 경질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이 2021년 카라바오컵 결승전을 불과 6일 앞두고 자신을 경질한 것을 믿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웸블리에서 열릴 결승전에 대비해 손흥민에게 휴식을 주려 했던 계획이 경질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