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8998
매일경제
이란의 종전 협상단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동결 자금 해제 이후 미국산 농산물을 구매할 것이라는 미국 측 주장을 강하게 부인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은 유전자변형(GMO) 콩과 지켜지지 않는 약속, 그리고 헛소리만 수출할 뿐”이라며 미국산 농산물 구매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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