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관계·아브라함협정 약화, 이란은 강화"…네타냐후 책임론 분출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2365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정권과 종전 양해각서(MOU) 정식 서명을 앞둔 가운데,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베냐민 네타냐후 정부가 사실상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 재집권 여부를 결정할 조기 총선이 오는 10월 예정된 가운데, 주요 언론이 일제히 네타냐후 총리의 전쟁 실패 책임론을 띄우며 사실상 정권 교체에 힘을 싣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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