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아즈 가치, 타격만 있는 게 아니다…"어떤 공도 다 잡아줄 것 같은 믿음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553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 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 전에서 수중 혈투 끝에 연장 10회 3-3 강우 콜드(Called) 무승부를 기록했다.
2-3으로 끌려가던 8회초 1사 1·2루에서 르윈 디아즈 가 내야 땅볼을 치면서 병살타로 이닝이 종료될 것처럼 보였지만, 한화 유격수 심우준 의 1루 송구 실책으로 귀중한 한 점을 얻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