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과 정한밀의 동반 우승에 브리지스톤골프가 더 크게 웃은 이유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9861

이데일리

정한밀, KPGA 군산CC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

박현경은 일본 JLPGA 최고 상금 대회 제패

오랜 동행 끝 값진 결실..'선수와 함께 성장한 브랜드'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브리지스톤골프가 한국과 일본에서 연이어 전해진 우승 소식에 어느 때보다 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후원 선수인 정한밀 이 지난 6월 28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하루 뒤엔 박현경 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인 어스 몬다민컵 정상에 올라 오랜 시간 이어온 선수 후원의 결실을 한꺼번에 맺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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