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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후광 기자] 이승엽 전 감독이 주목했던 애증의 파이어볼러가 2군에서 와르르 무너졌다. 이대로라면 상무에 최종 합격하더라도 1군 등판 없이 훈련소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
김유성(두산 베어스)은 지난 15일 서산구장에서 펼쳐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8피안타 3볼넷 1탈삼진 7실점 난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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