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3915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처음 본 여고생을 성폭행 목적으로 납치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23)를 두고 전문가들은 출소 이후 재범 가능성을 우려했다.
지난 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조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부 교수는 검거 뒤 언론 앞에 선 장윤기의 태도를 두고 "(장윤기가) 검거된 이후 기자들 앞에 섰을 때 부끄러운 표정이 아니었다. 여전히 화가 나 있고 이걸 해소하지 못했다는 어떤 불만이 굉장히 높은 상태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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