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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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신기록이었다. 2008년 KIA에서 1군에 데뷔한 김선빈은 오직 KIA 유니폼을 입고 총 1798안타를 쳤다. 1797안타를 기록 중이었던 타이거즈의 전설 이종범의 기록을 드디어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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