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6140
헤럴드경제
LG 여의도 사옥 [사진 연합뉴스]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빚내 투자했다가 결국 3천만원 손해 보고 팔았어요” (LG 투자자)
‘만년 저평가’를 받다간 잭슨 황 효과로 상한가까지 찍었던 LG그룹주가 순식간에 폭락 개미 투자자들이 아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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