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0987
뉴스1
요양병원 측 '의료폐기물 아닌 재활용품으로 잘못 분류' 자진신고
경찰, 치료 중인 환자 DNA 채취 국과수 의뢰, 다리 절단 경위 조사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천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 환자의 절단 신체 일부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찰은 수술실이 없는 해당 요양병원에서 다리 절단 수술이 이뤄진 정황을 확인하고 불법 의료행위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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