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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46억 베팅' 韓 고교 특급, 왜 역대 최고액 거절했나…'美 직행' 최대어들 현주소에 답 있다

뉴
뉴스쟁이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37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BO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고교야구 빅3로 꼽히는 부산고 3학년 하현승 은 고심 끝에 KBO리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투타 겸업 유망주, 게다가 좌완이라 매력적인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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