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27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결국 애리조나행인가.
올해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빅3 중 한 명으로 평가를 받은 덕수고 엄준상이 결국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계약을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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