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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 에드먼 이 김혜성 과 프리랜드를 합친 것보다 경험이 많다.”
토미 에드먼(31)이 17일(이하 한국시각)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 경기서 빅리그에 등록된다. 발목 수술과 재활로 올해 단 1경기도 뛰지 못한 에드먼의 시즌 첫 경기다. 에드먼은 그동안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재활경기를 치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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