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7787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부산 서구동)은 당 소속 부산지역 의원들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저녁을 함께 한 건 사실이지만 복당 등 심각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하진 않았다고 했다.
곽 의원은 23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지난 21일 저녁 부산 사상구의 한 식당에서 김도읍(강서)·이성권(사하갑)·김대식(사상)·정성국(부산진갑)·한 의원(북구갑)과 만찬 회동한 것에 대해 "보통 일요일 저녁엔 지역구에 별다른 일정이 없는 경우가 많다"며 "그래서 정성국 의원이 저에게 '저녁 약속 있나? 없으면 한동훈 전 대표와 식사하자'고 물어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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