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약장수처럼 장날만 되면 사퇴 요구...지도부 흔들기는 해당 행위"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2022

kbc광주방송

"지도부 가는 방향이 국민 여론과 당원의 민심인 당심과 부합"

박정훈·배현진 등 징계엔 "요청서 들어와...당심따라 적절 조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당내의 사퇴 요구와 관련, "작년 연말부터 계속 있어 온 일로, 오일장 장날만 되면 오는 약장수처럼 당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며 강경한 비판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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