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262
프레시안
체육계·학계 "5.18 조롱, 예견된 사태…학생선수 육성 문화 전반 개선해야"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배재고가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을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하는 등 학생들에 대한 추가 징계 절차도 이뤄지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