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도에도 오래 말하겠다"…80세 트럼프의 '체력 과시'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3959

TV조선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40도 안팎의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아주 긴 연설"을 하겠다고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워싱턴DC에는 이날부터 4일까지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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