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이란 선수단 가슴에 새겨진 '169'… 미군 오폭 희생자 상징 배지 달고 티후아나 입성, 미국 또 심기 불편?

뉴
뉴스쟁이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3325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미국 입국 비자 논란 때문에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멕시코 티후아나 입성 당시 단복에 달았던 뱃지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뱃지가 미군의 오폭에 의해 사망한 학생들의 숫자를 담고 있어 가뜩이나 이란을 경계하는 미국을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