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3325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미국 입국 비자 논란 때문에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멕시코 티후아나 입성 당시 단복에 달았던 뱃지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뱃지가 미군의 오폭에 의해 사망한 학생들의 숫자를 담고 있어 가뜩이나 이란을 경계하는 미국을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