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판 코리안 좀비’로 거듭난 이주영이 긴장을? “정기전보다 더 떨렸어요”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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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고양/최창환 기자] MMA(종합격투기)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있다면, 코트에는 이주영(189cm, G)이 있었다. ‘코리안 좀비’라는 새 별명을 얻은 이주영이 Team KOREA를 3회 연속 우승으로 이끌었다.

Team KOREA는 14일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린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3차 대회 결승에서 블랙라벨스포츠를 21-13으로 완파, 3회 연속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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